0. 등장 배경
- 돈버는건 외부시장이 아니라, 기업내부 자원을 효과적으로 쓰는거에 달렸음.
- 자원에는 눈에보이는 자원과 눈에 안보이는 자원이 있는데
눈에 안보이는 자원이 훨 중요함 (브랜드, 전략, 기획력, 기술)
- 회사 막 올라가는 시기에는 좋은 자리 선점하는 포지셔닝 쓰고,
안정기때는 내부 뼈대를 튼튼히하는 자원기반이론전략을 쓰자고 함.
1. VRIO 프레임워크 [지금을 분석 static]
1)벨류 : 쓸모있나. 가치
- 고객이 원하지 않거나 시장의 문제를 해결할수 없다면 무용지물
- 쓸모있다는 소리를 들어야 함
- 없으면 망함
2) 레어리티 : 나만 가지고 있나.희소성
- 없으면 남들하는만큼 밥구멍 유지.
3) 이니미터빌리티 : 베낄수 없나?. 모방불가능성
- 경로 의존성, 인과적 모호성, 사회적 복잡성
- 잘되다가, 경쟁사들이 베껴서 곧 망함
- 이게 젤 핵심. 가치와 희소성은 돈으로 밀어붙일수 있음. 근데 이건 못삼.
4) 오거나이제이션 : 제대로 해나갈 시스템이 있나?. 조직화
- 사내 매뉴얼, 조직구조, 보상시스템
- 시스템이 안받쳐줘서 돈을 못 벌음
- 보물도 예쁜 쓰레기가 됨.
- 누가 와서 일해도 굴러가게끔 시스템화-메뉴얼화를 해둬야 됨.
3. 동적역량 계속 리모델링 필요 [dynamic 분석 - 흐름 캐치]
1) 자원의 가치는 고정된게 아니라 시장에 따라 계속 썩게 된다.
계속 리모델링.
2) 3단계
- 감지 : 귀신같이 알아채기
시장변화, 기술트렌드, 고객의 새로운 불안을 실시간을 딱 감지하기
어? 요새 대학생들이 전세사기때문에 월세 직거래 앱으로 대거 이탈하려고 하는 조짐이 보이네?
- 포착 : 기회를 딱 잡기위한 초이스
감지한 것을 바탕으로 돈벌 기회를 포착하고, 자원을 쏟아부을 결정하기
직거래 앱으로 뺏기는 청년들을 잡아야겠어. 안심 권리분석 기술을 즉시 개발해서 제휴계약까지 해야겠어
- 재구성 : 새로운 기회에 맞게 내부 가치사슬, 조직구조, 기존 자원을 완전 새롭게 재조합
난 20년간 네이버 광고하던 사람이야라는 고집 버리고, 기존 중개 인프라 과감히 축소후,
ai안심중개로 완벽하게 트랜스포메이션 시키기
4. KBV 지식기반관점
- 동적역량을 통한 변신은 결국 사람이 하는건데,,
그 사람의 뇌 속의 지식의 정체는 뭘까?
- 암묵지와 형식지, 이 두개가 서로 바뀌면서 회사 능력이 커진다네
형식지는 메뉴얼로 적을 수 있는지식이고,
암묵지는 몸으로 체득해서 말로 표현하기 힘든 노하우인데,, 눈으로 보고 베낄수 없는 보물임
- 암묵지를 형식지로 바꾸고,
또 그걸 배운 직원이 새로운 암묵지(노하우)를 만들어내는 선순환 시스템
=> 약간 거인의 어깨에 올라, 또 거인의 어깨에 오르는 그런 선순환..
5.장단점